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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알림마당 자유게시판 - 칼날같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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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작성자이성재
  • 작성일2019-09-08
  • 조회수64

제목칼날같은 정신

 

 

 


 

독일에 비스마르크 라는 유명한 총리가 있었습니다.
‘철혈정책’으로 독일을 통일한
프로이센 총리 비스마르크.
초대총리이자 그 위상이 황제라고 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엄청난 사람이죠.


이 사람이 자기 친구랑 말을 타고
사냥을 가게 되었습니다.
자기친구가 가던중 낙마를 해서 데굴데굴 굴러
그만이야 늪에 빠져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나올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늪이 가슴까지 차게 되었습니다.
비스마르크가 보니까 이 친구가
포기하는 눈빛이었습니다.
비스마르크에게 제발 살려달라고
간절했던 눈빛이
포기한 눈빛으로 변하더라는 거죠.


이를보고 비스마르크는,


“음.. 자네 너무 괴로워하는구먼..
내가 도와주도록 함세”


하면서 품안에서 총을 꺼내어 그 친구를
딱 겨누는 거였습니다. 머리에다말이죠.
이 친구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구해주지는 못할망정 총을 겨누니까..
그래서 필살적인 몸부림침으로 겨우 나왔고,
나와서는 비스마르크 멱살을 잡고말했습니다


“자네가 어찌 가장 친한 친구에게 이럴 수 있는가?
앞으로 말도 걸지말게. 우리는 절교일세!”


이러면서 가버릴려고 했습니다.
비스마르크가 씨익 웃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 총은 자네 머리를 겨냥하지 않았네.
자네의 나약한 정신.
이 정신에다가 총을 겨누었다네.
자네는 결국 살아나지 않았나.
앞으로 삶을 살 때 그 나약한 정신부터 죽이게.
칼날같은 정신을 갖게나.
그러면 모든일을 해낼 수 있을걸세.“



그 친구는 뭔가 심하게 머리를
얻어 맞는것 같은
깨달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후로 이 친구는 절대 비스마르크를
떠나지 않았고
비스마르크를 도와 독일부흥에
일익을 담당했다고 합니다


주위를 둘러 보세요.
여러분의 정신을 살려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칼날같은 정신을 가질 수 있고,
그런 정신을 만들어 줄 수 있을 만한
사람이 있습니까?
반드시 그러한 사람을 확보하세요



희망을 전하는 상담가,
atom이 전해드렸습니다
<
atom7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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