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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 - 제10회 제주학생문화원 『좋은글 공모전』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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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작성자윤진숙
  • 작성일2019-04-17
  • 조회수370

제목제10회 제주학생문화원 『좋은글 공모전』 심사 결과

제10회 좋은글 공모전 심사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지하오니

입상하신 분들은 시상식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9. 4. 19.


제주학생문화원장



1. 시상일시: 2019. 4. 19.(금) 17:00~

2. 장소: 제주학생문화원 세미나실(2층)

3. 참석대상: 수상자 전원(총 28명) ※ 16:40까지 입실바람

4. 시상내역: 상장 및 제주사랑상품권

가. 창작글: 금상 3(상장 및 상품권 각12만원), 은상 3(상장 및 상품권 각6만원), 동상 3(상장 및 상품권 각3만원), 장려 4(상장 및 상품권 각15천원)

나. 발췌(인용): 대상 1(상장 및 상품권 20만원), 금상 3(상장 및 상품권 각8만원), 은상 3(상장 및 상품권 각4만원), 동상 3(상장 및 상품권 각2만원), 장려 5(상장 및 상품권 각1만원)



10좋은글 공모전수상작

공모부문

수상내역

신청부문

성명

공모작

창작글

금상

초등부

*

(광령초 6)

칭찬은 고개를 숙이게 하고, 사랑은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중고등부

*

(제주여중 1)

엄마, 내 머릿속에 바다가 있어요.

쉼 없이 난 그 속에서 흔들려요.

그런데요...

그 바다에서 엄마라는 보물섬이 있어서

난 바다에서 버틸 수가 있어요.

일반부

*

다섯 살 아들과 버스를 탔다. 덜컹덜컹.

엄마, 내 손 꼭 잡아!”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고사리 손을 잡고

나는 오늘도 우주여행을 하고 있다.

은상

초등부

*

(월랑초 5)

수학

수학엔 - + * / 가 있다

수학은 많이 어렵다

마치 사람들 마음처럼

사람들의 마음도

+ - * /

하지만 마음을 나누는 것은 어렵다

마치 수학처럼

중고등부

*

(애월중 1)

넘어졌다고 부끄러워 하지마

넘어진 것이 부끄러운 게 아니야

일어서지 못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 거야

일반부

*

살그머니

사랑을 키우는 이여,

희망을 키우는 이여,

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여,

당신은 소박한 일상의

주인이랍니다.

동상

초등부

*

(대정초 5)

동백꽃

동백꽃이 떨어진다. 뚝뚝.

4.3사건 희생자들의 영혼이 동백꽃에 담겨있다.

동백꽃도 한번에 떨어진다.

그 총소리에 다른 동백꽃도 떨어진다.

중고등부

*

(애월중 1)

인생에는 여러 개의 조각이 있어요.

몇 개는 깨졌지만 몇 개는 아직 빛나고 있어요.

일반부

*

여행이 우리에게 주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이다.

장려

초등부

*

(월랑초 5)

엄마

나 때문에

아파도 티 안내고 일하시고

힘들어도 티 안내고 일하시는

엄마

엄마라는 직업은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

중고등부

*

(애월중 1)

진정한 행복은 항상 떠나지 않고 내 곁에 있다.

*

(애월중 1)

아침의 하늘은 밤이 지나서 더 밝을거야

너의 하늘은 어둔 밤처럼 보이지만. 곧 아침이 오고 있어.

일반부

*

길 건너편에 있는 너

너에게 달려가고 싶지만

나의 신호는 빨간불

머지않아 신호가 켜질 것을 믿으며

나는 운동화 끈을 동여맨다.

발췌

(인용)

대상

초등부

*

(창천초 5)

반쪽,

전부를 쪼개

반의 몫을 내어준

참 따뜻한 말이지

반쪽이라는 말

사실은

우리라는 말이지

-조기호 ‘‘반쪽이라는 말-

금상

초등부

*

(대정초 2)

~

동생이 하품을 한다

입 안이

빨갛게 익은 수박 속 같다

충치는 까맣게 잘 익은 수박씨

-최명란의 시 수박’-

중고등부

*

(신성여고 3)

그리운 것들은 다 산 뒤에 있다. 사람들은 왜 모를까.

봄이 되면 손에 닿지 않는 것들이 꽃이 된다는 것을.

-김용택 사람들은 왜 모를까-

일반부

**

따스한 봄 어느 날, 벚꽃만 가득한 길거리에

예쁜 꽃 닮은 너가 들어와 우리라고 칭했을 때

시작됐나,

-장덕철의 노래 시작됐나, -

은상

초등부

*

(대정초 2)

봄비는 발자국이

동글동글

봄비가 내린 곳마다

꽃들이 동글동글

-장승련의 동시 발자국’-

중고등부

*

(제주제일중 2)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힘을 내지 않아도 좋아

자기 속도에 맞춰 그저

한 발 한 발 나아가면 되는거야

-츠지 히토나리 사랑을 주세요-

일반부

*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 그가 좋은 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 부분이 좋은 것입니다.

-원태연 그냥 좋은 것’-

동상

초등부

*

(사계초 2)

너는 세상을 햇빛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존재라는 걸 기억해

-영화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

중고등부

*

(애월중 1)

I’m so fine. You so fine.

슬픔과 상처를 모두 다 이미 지나간 추억이니 웃어주자고

We so fine

-방탄소년단 노래 ‘I’m fine’ -

일반부

*

안녕, 친구

우르르 넘어지는 볼링핀처럼 나는 네가 좋다.

-신해욱 보고싶은 친구에게’-

장려

초등부

*

(광령초 6)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고 넓어진다

-정채봉의 첫 마음-

*

(사계초 5)

한 가지 위대한 일을 이루고자 노력한다면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

위대한 사랑을 가지고 작은 일들을 하는 것만이 가능하다.

-마더테레사 명언-

중고등부

*

(한림중 3)

인생에 있는 큰 비밀은

큰 비밀 따위는 없다는 것이다.

당신의 목표가 무엇이든

열심히 할 의지가 있다면

달성할 수 있다.

-오프라 윈프리 명언-

*

(애월중 1)

지식은 우정을 대신할 수 없어. 너를 잃을 바엔 바보가 될래.

-만화 스폰지밥-

일반부

*

나를 하루 중 어떤 순간

아무런 예고도 없이 혼자

조용히 미소 짓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

풍경이기도 했고

사람이기도 했으며

사람이 만들어 낸 풍경이기도 했다.

-정기린 당신이라서 가능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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