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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 - 제9회 『감동과 희망을 주는 좋은 글』 공모전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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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작성자윤진숙
  • 작성일2018-10-05
  • 조회수483

제목제9회 『감동과 희망을 주는 좋은 글』 공모전 심사 결과

제9회 『감동과 희망을 주는 좋은 글』 공모전 심사 결과

 

제9회 『감동과 희망을 주는 좋은 글』 공모전 심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8.10.5.

제주학생문화원장

 

1. 시상일시: 2018.10.10.(수) 17:00~

2. 장소: 제주학생문화원 세미나실(2층)

3. 참석대상: 수상자 전원(총 33명) ※ 16:40까지 제주학생문화원 세미나실 입실

4. 시상내역: 상장 및 제주사랑상품권

가. 창작글: 대상 1(상장 및 상품권 20만원), 금상 3(상장 및 상품권 각12만원), 은상 3(상장 및 상품권 각6만원), 동상 5(상장 및 상품권 각3만원), 장려 6(상장 및 상품권 각15천원)

. 발췌(인용): 금상 3(상장 및 상품권 각8만원), 은상 3(상장 및 상품권 각4만원), 동상 3(상장 및 상품권 각2만원), 장려 6(상장 및 상품권 각1만원)

 

 

공모부문

수상내역

신청부문

성명

공모작

창작글

대상

일반부

*

바람이 끊임없이 불어왔다. 그 바람 속에서 행복을 느꼈을 때,

나는 더 단단해졌다.

금상

초등부

*

나에게 책은 미래를 비춰주는 빛이요,

글쓰기란 내 중심을 잡아주는 소금이다.

중고등부

*

밤 하늘의 별, 붉고 작은 성냥과 같이 누군가를 위해 한 몸 태워 어둠을 몰아낼 용기만 있다면 누구든 한 사람의 빛이 될 수 있다.

일반부

*

살다보면 모르는 일들 투성인데

어떻게 매순간 해답을 찾겠어요.

모를땐 그냥 맑은 하늘을 쳐다보고,

깊은 한숨 내뱉고 걸어가요 우리

어쩌면 이게 오늘의 정답일지 모르니

은상

초등부

*

우리 몸에 눈은 왜 있을까? 더욱 더 앞으로 노력하며 나가가기 위해

우리 몸에 귀는 왜 있을까? 예쁜 말과 고운 말을 들어 성장하기 위해

우리 몸에 입은 왜 있을까?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우리 몸에 손은 왜 있을까? 모든 이들의 사랑과 기쁨을 모아주기 위해

우리 몸에 머리는 왜 있을까? 이 모든 것들을 따뜻하게 품어주기 위해

중고등부

*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은

세상! 감사한 일이다.

남을 위해 무엇을 해 주어서가 아니라,

내 마음에 부끄러움을 없애 주었기 때문이다.

일반부

*

지치고 힘들 때는 쉬어가도 괜찮아

괴롭고 서러울 때면 울어도 괜찮아

누군가와 함께라면 더 좋아

함께 한다는 것은 나눔이야

그것이 줄어든단 말이지

동상

초등부

*

(동점)

나는 음식이 고맙다. 배를 채워주기 때문이다.

나는 엄마가 좋다. 나를 태어나게 해줘서.

나는 내가 고맙다. 이렇게 건강하기 때문이다.

*

(동점)

학교에 다니면 방학이 그립다.

방학이 오면 학교와 친구들이 그립다.

이제부터는 방학이 안 왔으면 좋겠다.

중고등부

*

(동점)

어제의 노력으로 오늘의 나는 빛나고 있다.

오늘의 노력으로 내일의 내가 빛날 수 있다.

*

(동점)

구름이 달을 가려도 달은 빛을 내는 것처럼 나의 인생에 구름이 있다고 해도 나는 내 인생을 밝게 빛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구름을 없앨 것이다.

일반부

*

내 마음 안에 행복의 열매로 가득 채워 따뜻한 나눔의 씨앗을 전파한다면 너와 나 우리 모두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 거야!

장려

초등부

*

나는 할 수 있을까? 너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니야! 나도 할 수 있는게 있어! 너와 다를거 없어!

라고 생각하면 못할 일이 있을 리가 없어! 힘내!

*

사람들한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슬픈 비밀, 좋은 비밀

그런데 나에겐 안 좋은 비밀이 더 많았다.

친구랑 다툰 비밀, 학원에서 친구를 울린 비밀, 나에게 쌓인 안좋은 비밀들

훌훌 비밀을 털고 이제부터 좋은 비밀을 하나 하나 쌓아가야지.

중고등부

*

멀리 보지 마. 행복은 바로 너 앞에 있어.

사람들은 물질적인 이익으로 행복을 몰라보니 바로 앞에 행복은 못찾는거야.

*

가까이 있는 자그마한 시련을 보지말고 멀리있는 아름답고 큰 희망을 보자. 현재의 머리가 복잡해질수록 미래는 깨끗해진다.

일반부

*

나눔이 자신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 좋다는 것을 알게 된 사람은 누구나 꿈꾸는 행복한 삶의 출발점에 이미 서있는 것이다.

*

화려한 별이 되지 못함에 힘겨워 자책하지 마세요.

그대의 이름 속에는 커다란 우주가 있거든요.

그대만의 삶이라는 커다란 우주가요.

그대의 이름은, 그대가 살아가야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된답니다.

발췌

(인용)

금상

초등부

*

반성한다는 것은 상처에게 길을 묻는 것이다.

상처는 눈물이 되기도 하고 갈이 되기도 한다. 진실 앞에서 눈을 감을 때마다 등짝을 후려치는 꽃다발이 되기도 한다.

(이철환 반성문’)

중고등부

*

넉넉한 아침 햇빛이 세계를 구석구석 구상으로 씻어간다.

초등달은 하얀 침묵의 바윗덩이가 되어,

오래 전에 소실된 언어가 되어, 서쪽하늘에 서있다.

(무라카미 하루키 애프터다크’)

일반부

**

누군가를 좋아하면 시간은 둘로 나뉜다.

함께 있는 시간과 그리고 함께 있었던 시간을 떠올리는 시간.

(은희경 새의 선물’)

은상

초등부

*

꽃들은 좋겠다. 비밀번호 없으니까.

벌들도 마음대로 나비도 마음대로 젖가슴까지 파고들지.

꽃처럼 살고파요. 아름다운 세상되게.

(김동억 비밀번호 없으니까’)

중고등부

*

팔짱을 끼고 앉아 생각만 하고 있어서는 결코 할 수 없다. 먼저 손 닿는 가까운 일부터 최선을 다해서 해 나가는 것이 첫걸음이다. 모든 위대한 목표도 하찮은 데서 차츰차츰 길이 열린다.

(토마스칼라일 명언 인용)

일반부

*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내게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왔다.

(이해인 어떤 결심’)

동상

초등부

*

사춘기 근처에 삽니다. 사춘기에 사는 언니는 자기 할 말만 하고 꽝! 문 닫고 방으로 들어가면 그만이지만 문 앞에서 한숨 푹푹 쉬던 엄마가 언니에게 못한 말 나한테 다 쏟아붇는다. 내가 사는 곳은 사춘기 근처. 힘들다 힘들어. 이사가고 싶다.

(이장근 칠판 볶음밥’)

중고등부

*

수없이 많은 별들 중에서도 그 어느 하나 빛을 내지 않는 별은 없다.

(이정하 스스로 빛나는 별’)

일반부

*

4: 엄마는 뭐든지 다 알아!

8: 엄마는 정말 아는게 많아!

12: 엄마가 뭐든지 다 아는건 아냐!

14: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

16: 엄마가 뭔데?

18: 엄마는 너무 구닥다리야!

25: 엄마가 많이 옳았을지도 몰라!

35: 결정하기 전에 엄마한테 우선 물어보자!

45: 엄마라면 어떻게 했을까?

70: 엄마한테 물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터넷글 발췌)

장려

초등부

*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왜나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틴루터킹 명언 인용)

*

새는 알에서 빠져 나오려 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새는 신의 곁으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

(헤르만헤세 데미안’)

중고등부

*

가끔은 생각지도 못한 누군가가 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을 해내는 법이다.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

괜찮아 기운내 걱정마 고마워 응원해 잘했어 힘내자 오늘도 내일도

(김준 흔하지만 필요한 말’)

일반부

*

: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쪼개어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심고 물을 주어 키워가면 알아내는 것

(김소연 한 글자 사전’)

*

구겨진 옷이 활짝 펴질 수 있는 건

뜨거운 다리미를 견뎠기 때문이야.

뜨거운 시간 견디자.

네 꿈 활짝 펴지게.

(글배우 걱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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